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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 1,190억으로 전년대비 27% 상승 -
등록날짜 [ 2015년10월06일 17시16분 ]

  


- 전년대비 인프라구축, 기업지원 사업비에 집중
   - 5년째 지원사업 국비투자 유치 증가로 전라북도 산업발전에 도움
○ 국내․외 경기 둔화에도 전라북도 R&D 지원사업 국비재원 확보 증가로 전북 성장동력산업 혁신인프라 확충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남

 ○ 6일 전라북도가 전라북도의 R&D 지원사업 투자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투자 규모는 총 1,883억원으로 이중 국비 사업비는 1,190억으로 `13년 937억원 대비 27% 증가


○ 이는 2010년 461억원에 비해 약 158% 증가한 규모로 이는 지속적으로 R&D 지원사업에 대한 전라북도의 꾸준한 유치노력이 반영된 결과임

 ○ 2014년 전라북도 R&D 지원사업 투자 1,883억원 중 국비가 1,190억으로 63.2%를 차지하고 있고 국비가 증가한 데에는 탄소밸리 R&BD지원을 위한 테스트베드구축(국비 183억), 수출전략형 미래그린상용차 부품기술개발(국비 86억), 정읍산학연협력거점구축(국비 62억), U턴기업집적산업센터구축(국비 57억) 등 주요 인프라 구축사업의 투자가 반영된 결과임

○ 2014년 전라북도 R&D 지원사업 투자 1,883억원 중 인프라구축 1,026억 (54.5%), 기술개발 249억(13.2%), 인력양성 311억(16.5%), 기업지원 297억(15.8%)로 연구 인프라 확충이 크게 돋보임

○ 특히, 기업의 생산․경영활동에 직접적 지원효과가 높은 기업지원 사업비가 전년대비 약 118% 증가하였고, 건수로는 ’13년 17건에서 ’14년 28건으로 증가하여 기업의 다양한 지원수요에 대응이 가능하게 됨

○ R&D 지원사업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기업의 매출․고용 등과 직접적인 관련을 갖는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 기업 체감형 지원사업 중심으로 재원투입이 효율화

○ 또한, 연차적으로 투자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국비가 대폭적으로 증가하였다는 점에서 향후 장기적인 측면에서 전라북도 산업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꾀할 수 있음

○ 이와 관련하여 전라북도청 신원식 미래산업과장은 “타 지역에 비해 국비지원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은편이나 이번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통해 R&D혁신체계가 구축되어 R&D비중은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며,  “전라북도 R&D지원사업 투자증가로 성장동력산업 혁신 인프라 확충은 물론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R&D 지원사업 투자로 침체되어 있는 도내 산업계에 활력을 불어 넣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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