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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국에 기장군에 풀어야 할 현안들이 흘려 넘쳐 나는데, 거기서 니편,내편 "밥그릇" 챙기기 할 때냐?
등록날짜 [ 2020년09월30일 13시56분 ]



1인 시위 86일째.....

추석민심 싸늘하다 못해 콧대높은 기초,광역, 벼슬아치에 비난봇물.

추석명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콧대높은 기초,
광역의원에 대한 지역민심은 싸늘하다 못해 군민들의 비난이 봇물처럼 이어지고..있다.

요즘 부산 기장군 기초,광역, 정치상황을 바라보는 지역 주민들은 벼슬에 도취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행보에 "오만해졌다"는 지적이 연일 나온다.

또 전형적인 여.야 "콩가루 집안"의 민낯을 보이면서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산 기장군 기초,광역의원들이 끈끈한 연대 의식과 유대감 등은 눈곱 만큼도 없다.

약한 바람에도 흩어져서 날아가는 콩가루 처럼 의정 활동을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전개하고 있다고 비난이 봇물처럼 이어지고 있다.

콩가루 집안이란 사전적 정의는 분란이 일어나거나 가족들 모두가 제 멋대로 행동해
 엉망진창이 된 집안을 일컫는다.

기장군 기초, 광역의원“작금의 사태에 여.야 당협위원장 은 그래서 책임을 피할 수 없다."

17만 2천여명의 기장군민들에게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원칙과 상식이 바로서는 민의의
전당이 되도록 하지 못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극에 달하고 있다.

또 다른 군민은 당에 반하는 군의원에 대해 파행 책임을 물어 꼭 제명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지역주민들은 그 군의원에 대해 이미 알고 있으며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을 뿐이다.

더 이상의 배신과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팽개치는 군의원 들은 이 땅 기장군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경고했다.

군민들은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소상공인 및 기업을 하는 사람들은 다들 빚더미에 올라 난리인 상황이다.

출마 시 유세할 때는 지역구 주민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 놀것 같이 미소를 지으며 피를 토하더니,
 코로나-19가 터지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

방역복 입고 자신들의 지역구 방역 한번 해봤느냐?
진짜 부끄럽다며 기초,광역의원들을 싸잡아 비난하기도 했다.

지금 이 시국에 기장군에 풀어야 할 현안들이 흘려 넘쳐 나는데, 거기서 니편,내편 "밥그릇"
챙기기 할 때냐며,그럴려고 우리가 뽑아준 것이 아니다. 제발 일좀하자고 호소했다.

한 지역주민은 지난 2년 여간 군의회 사상 초유의 촌극을 보며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다.

그리고 그는“여.야당의 결속력은 콩가루다”며, 정작 기초 광역의원들은 자기 자신들의
밥그릇만에 온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한탄하기도 했다.

추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기장군 정치판은 그야 말로 내우외환이다.

안에선 군의원들끼리 사사건건 의견 대립으로 손가락질 하기 일쑤고, 밖에선 제 역할을 못
 한다는 원성이 자자 하다.

집안 싸움으로 힘을 빼니 의정 활동이 제대로 될리 없다. 여.야 내부 결속은 거의 모래알 수준이다.

또 사분오열로 갈라져 구심점을 찾기 어렵다.

여당이나 야당이나 매한가지다. 사실상 "콩가루 정치판"이다. 내부 질서도 없고 군의원
 간 유대관계도 깨져 버렸다.

기장군 정치판은 내부 불협화음 반목이 심각해, 남은 임기 마저 잇단 내홍으로 기장군 지역 현안이 염려된다.

지역 유권자 주민들은 이번 추석에 또 혀를 차게 생겼다.

추석 명절이 바로 코 앞에 다가왔지만 대부분 군민들은 코러나-19 감염전파 위기속에서 사느라 바쁘다.

그리고 어떻게 살아갈까? 얼마나 고통을 덜 받고 해소 할까, 앞으로 삶의 무게를 덜고자 이리저리
 숨가프게 뛰고있다.

정치판에는 자연의 아름다운은 말 그대로 서로을 인정 할 때, 아름다운 것이다.

기장군 수십년간에 여러 리더들이 정책을 폈고, 실패도 보았다.

그러나, 진작, 지역민을 위해 무엇을 했나 했을 떄, 지역 주민들은 그리워 한다.

추석명절이 지나가고 나면 기장군 기초,광역의원들도 군민을 위한 정책과 정략으로 주민 앞에
승부하려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또 지역민을 이용하려는 기장군 리더와 각 사회단체는 이제 과거 정치 포플리즘을 버려야 한다.

아직도 단체장을 핑계로 니편, 네편 내세워 서민 정책에 반하는 사리사욕만 챙기는 각 사회단체장이
 만약 있다면 반드시 적폐청산이 될 것이다.

추석명절이 지나가고 지역민을 위하여 눈물과 웃음으로 달리는 정치판 뉴 포플리스트는
기장군민의 박수을 받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부산시=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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