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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결국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등록날짜 [ 2020년06월25일 18시33분 ]



기장읍민 희생양 항의 1인 침묵시위 현장에 비교대는 지역구 이웃 군의원......

기장군 정관읍(우성빈 군의원), 일광,철마면(김대군 의원) 이웃 군의원은 1인 침묵시위
 현장을 찾아 위로하며, 불편 사항 등을 체크하였으며,지역주민이 먼저 나서기 전에
 기장군,기장군의회 차원에 기장군 관련부서와 함께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부산시, 부산도시공사의 신도시 개발 및 관광단지 개발도 중요하지만,무엇보다 현장
 주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머리를 맞대고 반듯한 답을 찾아 나갈 수 있게 대안을 강구하며,

앞으로도 기장군민이 겪는 불편을 해소해 나가기 위해 한발이라도 더 뛰고 한번이라도
더 찾아갈 수 있도록 현장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통받고 있는 기장읍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청취 하는 이웃 군의원의 진지한 모습에
비교대는 기장읍 군의원을 바라보는 주민들은 깊은 자괴감에 빠져있다.

침묵하는 다수 기장읍민 속에 지역구 기초의원 뒷 구멍 숨어서 갈팡질팡 하며 외칠 것인가?

6만 7천명 기장읍민 의정활동 보고서 왜? 봐야하는가?
초선 국회의원 첫 의정보고 실망스럽다.



정치는 결국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국회의원이 국민들을 깍듯이 모시는 건 당연히 해야 할 책무지만, 권력이 있는 사람한테
할 말을 못 하는 건 공직자로서 대단히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이 든다.

21대 국회의원 본격 활동에 들어간 기장군 국회의원 의정 보고서를 지면과 SNS 등을 통해 가감 없이 소개했다.

하지만 부산 기장군 기장읍민은 첫 국회의원 의정보고 소식을 접한 후 역시나 그럼 그렇지 또 속았구나 하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현재 야당인 그들이 군의원, 시의원 재임기간 동안 일광 신도시개발, 동부산관광단지(오시리아관광단지)등
 신도시 개발사업을 계획하고 추진 진행됐다.
 하지만 그들은 지난 지난 6월21일(일) 오후 3시 핵심 첫 당직자 보고서에 기장읍민 및 교리 주민들은 심한 교통
 정체에 고통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기장읍 교리 출신 기초의원에게 현황 사항을 설명해라는 어처구니없는
 형태에 기장읍민 및 교리 주민들은 분노 하고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6월10일 기장군의회 및 기장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영향평가 보고를 기장
 읍장님 및 관할 마을이장에게도 알리지 않고,뒷 구멍에서 쉬쉬하며 했다는 소식에 또 야당에게
기만을 당했다고 허탈해 하고 있다.
일광신도시 우회도로, 동부산관광단지로 인한 교통체증 해소, 오시리아관광단지 하수종말처리장 자체 신설 등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써 보름 째 기장군청복군비 앞에서 공무원 출근시간(07시30분~09시)에 이어가고 있다.

기장읍민의 고충해결 등을 위해 1인시위를 이어가는 이유는 있다.
무지한 기장읍민들이 이젠 무엇이든 해 보자. 그냥 가만히 있으면 우리모두 침묵하는  다수에 뒤섞여
우리의 뜻과는 상간없이 힘 있는 자들의 건전지 노릇만 할 뿐이다.
 누가 해주겠지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집에서 벽보고 욕이라도 실컷 해라.그래야 만이 민주주의는 우리가
 노력하는 딱 그만큼만 얻을 수 있다는 깨우침이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기장군은 교통영향평가 부동의를 강력 요구한다.
 지난 10일 부산도시공사는 교통영향평가 중간 보고서를 기장군청에 접수해 성난 민심을 안고 이자리에 섰다.

부산도시공사 이익만 쫓는 일방통행식 밀어 붙이기식을 강력 규탄하고 교통영향평가를 부동의하라!

또 기장읍민의 교통정체를 위한 노력과 방안도 제시없이 일방적으로 교통영향보고서를 제출한 것은
 절대 묵과할 수 없다고 쓴소리를 냈다.

 

【부산시=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

 [휴먼탐사 기자수첩]

◇ 기사제보 : [smp1912@hanmail.net]정기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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