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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지구환경운동연합본부
등록날짜 [ 2020년06월08일 16시20분 ]









첨단무기는 아웃! 자연과 사람의 전쟁은 계속 진행 중
자연과 화해하는 길만이 질병과의 전쟁을 종식할 수 있다.

코로나19...아직 끝난 게 아니다 !!







NGO지구환경운동연합본부는 인간의 이기적인 행위로 “자연을 파괴하면 이는 결국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지구가. 멸망하게 되고 지구의 멸망과 함께 인간도 존재할 수가 없다.”는 일념으로 부족하지만 자연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전세계에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사진작가, 기자, 과학자 여러분의 자료와 NGO지구환경운동연합본부 회원이 함께 만들었으며, 이 사진으로 인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가까이서 현재 상항을 위기라고 생각 하고 ‘지구를 살리자’에 동참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인간은 태초부터 자연과 공생하며 살아왔습니다. 환경의 파괴는 경제적인 문제, 즉 욕심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며, 환경을 지키려면 편리함의 중독에서 해방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나 철학적인 면을 바꾸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파괴된 환경은 복구하기 힘들거나 혹은 불가능합니다.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보존하고 개발을 억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는 선대로서 후대가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떠나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조그만 이익을 위해 개발을 지속하여 도저히 사람이 살아갈 수 없는 공간을 만들어놓고 떠난다면 그것은 인도에 어긋나며 무책임한 것입니다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며, 어떠한 생명도 소중합니다.











여러분 함께합시다. 지구를 살리자!
NGO지구환경운동연합본부는 1996.10.18 창립하여 현재까지 정부나 기업으로부터 단 한 푼도 받지 않고 NGO의 정신을 지키기 위한 인내를 해왔습니다.
 이제는 전국의 조직이 커지고 해야 할 일도 함께 늘어나 자금 압박이 초심을 흐리게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우리 함께 합시다!
직접 활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기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우체국 600981-05-004801 (지구환경연합본부)

문의: 총괄본부: 010-3362-3580

본 단체는  NGO의 정신을 지키며 정직한 환경감시활동을 잘 하겠습니다.



사람에게서 양심을 두고 가라면 허수아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사람에게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으랴...





 

 나 하나 꽃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피고 나도 꽃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 지겠냐 고도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하나의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이

우리들의 마음이 모여 쾌적 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NGO지구환경운동연합본부
Headquarters of Earth Environmental Movement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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