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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발전과 현실을 변화시키는 의지가 이번 총선 손에 쥐어져 있음을 유권자들은 잊지 말아야 한다.
등록날짜 [ 2020년03월06일 11시46분 ]



똥통에서도 우연히 꽃 한 송이가 피어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을 뽑는 희망을 찾아야.....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사태에도 불구하고 2020년 국회의원선거가 40일 앞두고 있다.

하지만 벌써부터 선거꾼들이 줄서기에 분주한 모습들 이다.
선거철때마다 일어나는 현상은 신종코로나19 감염 전파 바람에도 불구하고 이들 선거꾼에게는 특별히 달라진 모습이 없어 부산 기장군 군민들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

 그래도 기장군 유권자는 똥통에서도 우연히 꽃 한 송이가 피어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을 뽑는 희망을 찾아야 한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또 국회의원은 지역구를 위해 존재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헌법(제1조2항)에서 보다시피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기 때문이다.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사태에 국민이 마스크 하나 구입하는데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에 국가가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부산 기장군민들은 추운날 줄도서지 않아도 된다.

또, 소상공인들은 장사가 죽도록 되지 않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나만 신바람이 난다고 한다.
기장군 단체장과 기장군의회가 한마음으로 뭉쳐 관내 전 세대 손 소독제 1병, 마스크 1세대 5장(1차 35만매), 2차 분 35만매(1 세대 5장)를 일주일 간격으로 추운데 줄도 서지 않고 배부 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기장군지역은 각종 선거로 찢기고 찢기어, 서로 반목하는 결과만 낳고, 많은 상처가 치유되지 못한 채 방치되거나 군민 가슴에 묻고 견디는 실정이었다.

또, 친한 지역주민간에 여.야로 나뉘어 하루 아침에 적이 되곤 했다.

민주주의의 기초가 된다는 선거가 과연 무엇을 추구하고, 누구를 위한 그동안 선거였는지 되묻고 싶은 심정이다.

선거를 통해 친구나 이웃을 잃는다면 이보다 더 바람직 하지 않은 일은 없을 것이며,

선거로 얻는 결과보다 선거 후유증이 더 크다면 뭐하러 국가 예산을 낭비하며 선거를 치러야 하겠는가? 
선거가 기장군민의 화합과 통합을 가로막거나, 온갖 흑색 선전과 비방으로 서로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면,

설령 누가 승리하더라도 반대를 위한 반대로 서로 발목을 잡는 일이 되풀이될 것이다.

이번 4.15 국회의원선거를 통해 다시 한번 여.야 스스로 되돌아 보며 군민 모두 같이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여.야 스스로 되돌아 보는 것조차 싫은 사람은 기장군을 떠나야 한다.

또 선거의 승패와 관계없이 선거꾼들이 꿈꾸고 생각하는 기장군은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

여.야 선거꾼들은 양심을 팔은 사람들끼리 모여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며, 또 그런 사람끼리 무슨 신뢰를 도모할 것인가?

이러한 현상이 선거가 끝난 후에도 반목이 지속되고,사회적인 기류도 긍정보다 부정이 우위를 점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각종 선거 후 기장군민의 민원해결은 상상보다 훨씬 많은 문제점과 후유증을 키우고 있다.
 
우선 지난 6.13지방 선거를 거울 삼도록 하고, 과거보다는 미래를,중앙당보다는 지자체,군민을 바라보는 정책대결이 되어야 한다.
 
앞으로 기장군이 바로 서려면 다가오는 4.15 총선부터 유권자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 선거 문화부터 고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선거꾼들에 의해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을 것이며, 누가 승리하더라도 진정한 승자는 나오지 못할 것이다.

선거때만 되면 지역을 누비며 웃음을 짓고, 추상적이고 말로만 그럴듯하게 하면서 굽신거리며 다니는 요즘 3월 의 기장군 관내 거리풍경을 볼수 있다.
그야말로 선거철만 다가오면 기장군 헐리우드 배우들과 함께 선거꾼들은 겉으로는 미소짖고, 속으로는 비웃고 다니는 그런 인물은 영원히 기장군에서 얼굴을 내밀지 못하도록 유권자의 매운맛을 이번 총선에 보여줘야 할 것이다.
 
앞으로 기장군 발전과 현실을 변화시키는 의지가 이번 총선 손에 쥐어져 있음을 유권자들은 잊지 말아야 한다.

또, 휴먼누리탐사 취재기자는 선거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개방적으로 이루어지는지 선거 절차 전반을 감시하고,

깨끗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부정이 개입될 수 있는 모든 과정을 감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선거 후 승자나 패자 모두 승복할 수 있는 선거문화 를 정착시키고, 선거가 민주주의 꽃이 될 수 있도록 견인 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신성한 국민의 주권이 훼손되지 않도록 기장군 지역구에서 매의 눈으로 감시할 것이다.

특히 4.15국회의원 선거에서 결국은 기장군 유권자가 똥통에서도 우연히 꽃 한 송이가 피어날 수 있도록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눈을 키워야 한다.

인간의 본성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존재가 되지 말아야 한다.


【부산시=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

 [휴먼탐사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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