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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재래시장 상인들은 우리 모두 뙤약볕 무더위와 추운 겨울에 쪼그리고 않아서 장사하고 싶지 않소!
등록날짜 [ 2019년10월06일 12시15분 ]


깨끗한 생활 환경속 재래시장에서 장사하고 싶다...(약칭:
소방시설법 적용 등)행정대집행 불법시설 단속해야.....

제발! 깨끗한 현대식개량 시장에서 장사하게 거기 휴먼 누리에서 계속 글좀 써소!.....재래시장 상인
자체가 변해야 된다고 외치고 있다.
기장 재래시장 상인들은 우리 모두 뙤약볕 무더위와 추운 겨울에 쪼그리고 않아서 장사하고 싶지 않소!
부산 기장군 재래시장 불법가건물, 도로점령 노점상, 생활 하수 무단 방류, 공유수면 불법매립 등
총체적 문제점을 지적해 보도했다.
취재기자는 열악한 기장 재래시장 환경속에서 연세드신 많은 분들이 여름철이면 찜통 무더위와,
추운 겨울철이면 매서운 추위를 견디며 쪼그리고 않아 장사하는 안타까운 모습에 취재글에 대한
기사화를 고민 했다.



그래서 늘 재래시장은 시끄럽다.
이번 취재결과 노후된 기장 재래시장 문제점 등은 장사 하는 상인들의 외침, 목소리를 무시하고
외면하는 시장 건물주 및  일부 상인회 간부의 개인주의 생각 때문인 것 같다.
기장 재래시장은 건물주가 실타래처럼 엉키고 일부상인회 임원은 자기의 기득권과 존재가치,
또한 실익을 챙기기 위해 재래시장 상인들의 현대화 개량 사업외침을 외면하고 탈바꿈 못하고 있다.
그러나 자기의 이기주의 욕심과 집착을 버려야 한다.
기장 재래시장은 외국인 관광객이 매일 수십명이 찾고 있지만 지역민들에게는 현재 소외받고 있다.
이유는 노후된 상태로 재래시장을 계속 운영하고 있어 이미 위생상태 등의 신용을 잃어버린 상태이고,
그 위생상태을 현대화 시설로 개량하여  신용을 되찾을 생각은 않은채 건물주와 일부 상인회가
실타래처럼 엉켜 있어 이미지를 깎아먹고 있기 때문이다.
기장 재래시장을 방문하면 끈적한 바닥, 비린내, 봉지나 개인 수레가 나뒹구는 등 여전히
근본 문제가 남아있다.
그리고 그저 팔면 땡이라는 장삿속에 묻혀 버리고, 정치인들은 그런 근본 문제는 외면한 채,
선거때와 추석, 설 명절이 다가오면  "기장 재래시장 살리 겠다" 라는 공약을 하나, 둘 들고
공염불만 연신 반복하고 있어 기장재래시장 상인들은 정치인들만 마냥 바라본다.
낙후되고 노후된 재래시장의 인식이 이런 상황까지 된것 은 가장 큰 문제는 상인 자신들에게
있는데, 그걸 모르고 정치인들에게 바람이 들어 책임을 외부의 탓, 대형마트 탓으로 돌리고 있다.
또한 기장 재래시장에서 매일 발생되는 오수 수십톤의 생활폐수방류 문제는 우선 ‘쓰레기물
’(waste water)을 재생시키는 현재의 하수도 시스템부터 좀 더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쓰고 버린 물은 하수구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진다.
거미줄 같은 하수관거를 거쳐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최종 처리된 후 하천으로 방류되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 눈앞에 다시 등장한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다시 ‘보이는 것’으로 변하는 재생 과정에서 핵심 구실을 하는 게 하수도다.
하지만 기장 재래시장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는 현재 하수관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되지 않고, 일반 하수구로 하루 수십 여톤의 생활하수가 기장읍
 새마을공원 하천으로 유입돼 악취는 물론, 무더위 때는 하루살이 등이 득실거려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의 짜증이 가중되고 있을 뿐 아니라 두호바다 오염 마저 크게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주민 이씨(여 53)는 매일 운동 삼아 새마을공원을 걷고 있는데 이곳을 지나칠 때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악취가 심할 뿐 아니라, 이곳에서 서식한 것으로 보이는 각종 해충이 눈과 코로
들어가는 등으로 정말 고통스럽다고 호소하고, 주민휴식을 위해 우리나라 어느 도시보다 좋은
환경을 조성해 놓고도 생활하수 유입으로 하천이 오염돼 주민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은 정말
아쉽다며 개선책을 요구 했다.
한편 노후된 기장 재래시장 문제점 등에 상인들의 외침를 외면하는 시장건물주 및 일부 상인회
간부의 개인주의에 대응하는 방법은,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법률
 ( 약칭: 소방시설법 )
 [시행 2019. 4. 17.] [법률 제15810호, 2018. 10. 16., 일부개정]
소방시설법 등을 통해 불법행위에 대한 행정대집행 단속
 을 하여 고발 및 행정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다.

【부산시=휴먼누리신문】김순종 기자 
 [휴먼탐사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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