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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들고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나라다운 나라"를 요구했었다
등록날짜 [ 2019년07월06일 16시50분 ]



촛불로 외쳤다고 하는 그들은 촛불정신은 어디로 갔나?

 
촛불집회를 주도한 사람들, 그리고 좋든 싫던 촛불을 들고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가 말했듯이 "나라다운 나라"를 요구했었다.

 
부산 기장군 푸른색 그들은 지금 남을 비판하기 전, 자기 자신들을 먼저 뒤돌아
보면서 무엇을 비판해야 되는지 생각해 봐야한다.

 
휴먼누리신문 기사를 보면서 소의 막말로 재수 없다.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재잘거리고 있다. 등의 귀 동냥을 듣는 요즘 기장군 푸른색만
보면 기자는 안쓰러운 생각이 든다.

 
휴먼누리인터넷 신문 창간 4주년이 지났다.

 
발행목적은: 맹호는 굶주려도 풀을 먹지 않는다.
휴먼누리의 탄생은 고난에 빠진 사람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
휴먼누리 탄생의 첫 번째 목적입니다.
세상에는 모르고 있는 진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어떤 고난에도 휴먼누리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감시자로서 그 임무를 다하기
위해 감추어져 있는 거짓과 진실을 밝히는 것,
휴먼누리가 해낼 것입니다.
천하에서 제일 귀한 것은 정도를 가는 것입니다 
갑과 을의 소통의 부재 속에 힘들어 하는 국민들의 외로움과 좌절감을 들어줄
친구가 될 것입니다.라는 다짐으로 출발 했다는 것~~~~
보급대상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알권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 제4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조 제4항에 따라 등록한,
휴먼누리신문 기사를 그들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협박하는 것으로 느끼고,
관청을 대변하지 말고, 민중을 대변하라는 그들의 생각은 틀렸다. 언론은
영역이 없다 어떤 계층도 대변 한다.


휴먼누리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거나, 편애하거나, 누구의 곁에 빌붙거나 하는 일은 없다.

 
나는 사이비 기자라는 소리를 듣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한 길을 걸어왔다.

 
옳지 않은 걸 옳다고 말하고, 한쪽에 치우쳐 공평하다고 떠들고, 권력과 함께
칼을 휘둘렀다. 웃기는 소리, 그런 것들을 다 집어 던지시길.신성한 기자의 펜
끝을 소수의 민중들이 댓글로 무디게 하거나 부러뜨리는 것과 앞으로 기장군
지역에서 과감히 맞서겠다.
또한 문 대통령과 투표하고, 사진 찍고 한 것으로 문민정부 탄생에 큰 역할에
이바지한 것으로 생각하고,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지난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로 인한 촉발된 사회에 대한 분노와 변화에 대한
요구를 한 몸에 받은 채, 출범한 현 정권은“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국민의 절절한 목소리에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
고 약속했다.

 
하지만 서민의 먹고사는 문제는 여전히 지금도 팍팍하고, 불공정, 불공평한
사회적 관행 해소는 서민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것이 국민들이 그렇게 촛불 들고 외쳤던 나라다운 나라였나? 이것이 당신들이
툭하면 내 뱉는 촛불 혁명인가?


자신의 주변을 잘 한번 돌아보라, 당신의 부모, 당신의 친척, 당신의 동료, 내
이웃들이 어떤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지? 고용 침체와 분배 악화가 장기화
되면서‘경제 민심’까지도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실물경제 부진이 경제민심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밖으로 나가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물어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촛불세력들이 뭐라고 했나? 촛불집회가 가져다준 것은 서민들의 정치적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이라 했지 않았나,
기장군 지역사회가 이모양 이꼴이 됐는데도 모른척 하는 것이 군민들의 정치적
관심이 높아졌다고 봐야하나? 아니면 낮아 졌다고 봐야 하나?


보수나 진보가 나쁜 것이 아니다.    


그것을 촛불이라는 프레임에 가둬놓고 서민을 속인 위정자들이다.

 
그리고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무조건 새로운 인물을 선택한 지역민들은 이젠
당신들이 말하는 촛불정신은 과연 올바로 구현되고 있는지 의문을 품고, 심각한
회의를 던지는 지역 사람이 부지기수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나?

 
또한 촛불집회 2년이 지난 지금, 대통령이 출범 당시 약속했던 세상은 얼마나 지켜졌을까?

물론 수도권 지역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첫 번째가 남북평화 무드에 의한 전쟁 위험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국민들의 인식이다.

하지만 지방을 통해서는 대전 이남지방 밑으로 부산기장 지역사회로 가면,
수도권과는 전혀 다른 또 다른 적폐성이 존재한다고 할 정도로 상당한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인구 고령화 문제도 지방이 훨씬 더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고 꽉 막힌 무엇인가를
시원하게 뚫어주는, 지방자치
의회가 있어야 하지만 여.야 당리당략에만 치우친 모습들만 군민들에게 보이고 있다.

 
힘들었던 지난 세월, 서민들은‘이게 나라냐’고 물었다.

문대통령은 바로 그 질문에서 새로 시작하겠다며, 문재인과 함께 정부에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할 것이며, 그리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덧붙였다.

문민정부 출범 2년이 지났지만, 공정경제,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한 개혁을
추진하지도 못한 이유에는 여러가지 문제점, 특히 지방자치에서 드러났다.


문민정부가‘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는 서민의 소망이 담긴 촛불정신을 통해,
지난해 등골이 오싹할 만큼 지방선거에서 전국을 휩쓴 정부 인 만큼,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 담대한 지방자치 개혁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고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하고, 문대통령과 만남 그 사진 자체만으로

그들은 그 그림자만 지역사회에 과시하고 있다.

 
중앙정부 개혁 뒷받침을 지방자치에서 같이 추진했어야 했지만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지역민은 지금 생각하고 있다.

 
언제가 잘 아는 기자 한 분이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취재 글이 너무 긴 것 같다고 조언을 했다.

 

나의 대답은 짦게 의혹심만 부풀리면 기자 그만 두어야지,라고 대답했다.
하긴 이런 말을 전혀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에게는 나 같은 기자야 말로 두려운 존재일 수도 있다.

 
남들이 가지 못한 곳을 다닐 수가 있고, 남들한테는 이런 것이 무슨 기사가 될까하는
것들이 군민들에게는 기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게릴라식으로 여기저기 다니면서 다양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유로운 휴먼누리 군민기자가 어찌 그들에게는 두려운 존재가 아니겠는가?


휴먼누리 김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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