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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05월18일 10시27분 ]



자동차 방향 지시등(깜빡이)집중 단속을 기장경찰서 교통과는, 매일 기장읍 동부리 기장체육관 교리삼거리 기장군청 방향 우회전 시,


아침 출근길에 차량방향 지시등(깜박이) 위반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

이곳 아침 출근길 10대 중 8대가 우측 깜빡이 미점등, 등으로 범칙금을 부과 받고 있다고 하소연 하고 있다.


깜빡이 깜빡했더니 범칙금 3만원?(방향지시등 미점등 단속기준)을 부과 받은 위반 운전자는 함정단속에 걸려 제수없다고 말을 하면서,


단속 경찰관의 자세 또한 불쾌한 말투에 평소 안전 운전을 잘 실천하고 있는 운전자라고 하더라도,


단속 경찰관이 우측 깜박이 위반에 대하여 설명하는 근무 자세에 '욱' 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도로교통법 38조 1항에는 모든차의 운전자는 좌회전, 우회전.유턴.서행.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행위가 끝날때 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를 어길시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 된다.


일명 깜빡 이라고 불리는 방향 지시등 집중 단속을 하더라도 스마일한 교통 경찰관이 되어면 한다.


경찰관으로서 "늘 처음처럼"이란 말 입문 했을때의 마음가짐인, 성실하고, 청렴하며,


신뢰를 줄 수 있는,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국민에 의한. 국민을위한 경찰이 되도록 마음가짐은 변하지 말아야 한다.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는 것은 물론이고 현장 단속도 중요하지만 단속 운전자에 대한 배려심도 필요하다.


또한 ‘실적 위주’ ‘단속’ 건수 대신 교통사고 감소라는 본래 목적에 집중하여 아침 출근 길에 교통의 흐름을 막아서는 안된다.


최근 교통 단속에 대한 실효성을 높이고 사고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한 교통단속 경찰은, 주요 사고 위험 지역과 교통법규 상습 위반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계속하는, 일부 실적 위주의 단속이 문제라는 운전자들의 불신도 해소하는 것도 국민의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다.

결국 일부 경찰이 "실적 올리기"용으로 함정단속 하는 것도 있지만 ,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서인 것이다.


​또한 운전 중 차로를 ​변경할 경우 고속도로 에서는 100m 전에, 일반도로 에서는 30m 전에 미리 방향 지시등을 켜야 한다.


​방향지시등(깜빡이)의 사용은 배려 운전의 기본인 만큼 이번 단속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의 운전 습관을 돌이켜 보고
배려를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운전을 하면서 차선을 변경할 때 도로교통법 에서도 지시등 점등은 의무라고 규정을 하고 있다.


지시등을 켜지않고 위반을 하게 되었을 경우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최대 29일 구류에 처할 수 있다.


항상 운전을 하실 때에는 차가 있든 없든 차선을 변경 하실 때에는 무조건 지시 등을 켜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도로를 주행을 하다 보면  교통사고의 원인들이 대부분 방생 지시등 위반에 의해 발생이 되기 때문에,


차선변경을 할때 지시등 은 꼭 켜시는 거 잊지 말아야 하며 올바른 방향 지시등을 켜는 운전 습관을 길러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

 


【휴먼누리 인터넷신문 김순종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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