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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04월07일 17시18분 ]


○ 해양수산부와 전북도는 새만금 내측 방수제 및 무녀도(만자서)일원에 보름달

물해파리 대량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기 위하여 해파리 폴립 전면제거

에 나섰다.

 

○ 그동안 새만금 방조제 및 내부 방수제 약45㎞중 ‘15년 4㎞구간 본격제거

작업을 완료하였으나, 해파리 잔여 폴립 1개체가 5,000마리의 성체로 성장 하며, 성체의 알과 잔여폴립은 유․무성 생식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해파리가 성체로 성장해 바다로 확산되기 전 부착된

유생을 제거하는 퇴치 방법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인식아래 해수부와

전북도 노력으로 ‘16년 국비 7억원을 확보하여 잔여구간(41㎞)을 해파리

전면제거 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수 있게됐다.

 

○ 지난해, 새만금 방조제 내부구간(4㎞)에서 고압분사(Water-jet)방식으로 실시한 보름달 물해파리 부착유생(폴립)제거 작업결과 부착유생 총량이 약 96% 감소하였고, 성체량도 17분의1로 줄었다는 결과가 나와 올해 해파리 폴립 전면제거 사업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 우리나라 연근해에 대량 발생하는 보름달 물해파리는 어구를 손상시키고

어획물과 함께 포획되어 잡은 어획물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등 어민에 막대한 손실을 끼친다. 또 원자력 발전소의 취수구를 막아 발전소 가동 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휴먼누리 양홍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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