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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01월08일 19시14분 ]


○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진태)은 질병관리본부와 연계하여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 표본감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 표본감시사업은 도내 2곳의 협력병원에서 검체를 채취하여 바이러스의 신속·정확한 검출을 통해 유행을 예측하고 새로운 형의 바이러스 출현감시와 함께 WHO 등 국내외 협력을 통한 백신주 선정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2015-2016절기 인플루엔자 및 급성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 표본감시사업을 수행하던 중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1건이 검출됐다고 8일에 밝혔다.

○ 이번에 검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전주, 부안 지역의 내원한 환자 14명의 검체 중에서 분리된 것으로 인플루엔자 A(H1N1)pdm09형 바이러스로 확인 되었다.

○ 인플루엔자 A(H1N1)pdm09형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 A(H3N2)와 인플루엔자 B형과 더불어 우리나라에 매년 검출되고 있는 바이러스로2015-2016절기가 시작된 후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검출 되었다.

○ 인플루엔자는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통상 12월과 1월 사이에 1차 유행이 있고, 다음해 3월과 4월에 2차 유행이 발생한다. 특히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이 일어나므로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과 기침 에티켓(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잘 지키고 인파가 많이 몰리는 곳은 피하는 것이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 한편,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5-2016절기에는 지난 9월 둘째 주에 국내에서 처음 인플루엔자바이러스 A(H3N2)형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인플루엔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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