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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12월 현재 다원시스 등 135개 기업 유치
등록날짜 [ 2015년12월21일 17시47분 ]



   ▶ 외투기업 솔베이 착공, ㈜다원시스, 도드람 등 굵직한 기업과 MOU 체결
   ▶ 도, 기업유치 최우수 광역단체 수상으로 국비보조금 5% 추가 지원
 ○ 전라북도는 세계적인 경기침체 및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등 대내․외적 악조건 속에서도 금속금형철강, 자동차부품, 기계장비, 식료품 등 135개 기업과 8,000여억원의 투자 유치로 5,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 전북도가 밝힌 최근 3년간의 기업유치 실적에 따르면, 유치 기업수는 ’13년 129개, ’14년 132개, ’15년 12월 현재 135개 등 매년 130여개의 기업을 유치하였다. 이들 기업의 투자예정액 32,210억원, 고용계획 인원은 16,308명으로 나타났다.

 ○ 전북도가 일궈낸 주요성과는 벨기에 솔베이사가 새만금에 실리카공장을 착공하였고, 독일 아그라페름 및 도드람협동조합, 다원시스, 대림씨앤씨, 해원에스티 등의 강소기업을 전북에 유치한 것이다.
   - 솔베이사*는 ’16. 12월중 준공하면 ’17년부터 그린타이어용 고분산 실리카를 생산할 계획이다.
   - 다원시스는 전동차 생산공장으로 전북이 뒤늦게 유치전에 가세하여 성공하므로써 2028년까지 전동차분야와 의료분야에 3,99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도드람은 김제산업단지에 1,200억원을 투자하여 최첨단시설을 구축하여 축산업을 1차산업에서 6차사업까지 망라하여 돈과
    * ’15. 4. 27. 새만금산업단지 2공구, 6만9,935㎡, 1,200억원 투자
   우육가공업 등을 선도적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 또한 독일 아그라페름은 가축분뇨 등 폐기물 처리 및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에 대한 운영과 노하우가 풍부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16년부터 300억원 투자할 계획이다.

○ 올해 기업유치에 따른 유치기업 투자보조금은 수도권 이전 기업 12개사 261억원, 비수도권 기업 2개사 22억원 등 총 14개사에 283억원을 지원하는 등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내외 경기불황 속에서 활발한 투자유치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투자촉진 최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돼 2016년에는 국비보조금 비율이 타 시도에 비해 5% 더 지원받을 수 있어, 기 유치기업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 또한 에스비씨(주) 신태욱 이사, 영패션 최상선 대표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내복귀기업 성공사례로 산업통상자원부 표창을, 투자유치 업체로 지역경제 이바지한 공이 많은 도지사 표창에는 ㈜대유글로벌 권완중, 삼양화인테크놀로지 콘노신지 부대표가 수상을 했다.

○ 이처럼 알토란 같은 기업유치 성과를 일궈낸 것은 전라북도가 과거에 비해
  - 꾸준한 기업유치를 통해 자동차산업 등을 집적화시키고 도로교통 여건을 개선하여 물류비 부담을 경감시키는 등 SOC 개선에 주력했고
  - 지난 100년간 지진, 홍수 등 자연재해 발생이 전국에서 제일 적은 지역으로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이며,
  - 도레이사, 솔베이사 착공 등 새만금산업단지의 활용 가시화
  - 도심권 인근에 조성된 산업용지임에도 타시도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
  - 타시도에 비해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탈바꿈시킨 결과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진다.

○ 현재 전북도는 이미 조성된 산업단지 73개 59,877천㎡ 조성중인 산단 9개 23,388천㎡로 총 83,265천㎡의 산업단지 즉, 익산산단,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새만금, 김제 지평선, 고창 일반산단 등 양질의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어 기업유치를 위한 제반여건이 성숙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전북도 분석에 따르면 현재 기업이 선호하는 완주군과 전주시는 절대적으로 산업단지가 부족하여 완주군은 태크노밸리 2단지를 조성 중이고, 전주시도 탄소국가산단 조성을 가시화 하고 있고, 김제 지평선산단도 분양에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 내년에도 전북도는 값싼 토지와 최고 100억원까지 지급하는 전국 제일의 보조금 지원과 교통인프라 등을 바탕으로 135개 이상의 기업유치와 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 우선, 전북도가 탄소산업의 메카로 차세대 100년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탄소기업 적극 유치
  - 다원시스 협력업체인 30개 전동차 부품업체를 정읍으로 집단이전 추진
  - LED협동화단지인 익산에 LED 관련 기업을 집단 유치
  - ○○사 등 1,000억 이상을 투자하는 대규모 투자 유치
  - 전북도 산업의 근간인 자동차, 기계부품, 뿌리산업 관련 기업 집중 유치
  - 새만금 산단, 국가식품클러스터, 김제자유무역지역 등에 대규모 외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 아울러 MOU체결 기업이 공장을 가동할 때까지 통상적으로 3~4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전북도는 MOU체결 기업의 조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보조금지원, 각종민원, 애로사항 등을 적극 해결,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부 MOU체결 기업이 중도에 투자를 포기하지 않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 전북도 관계자는 전북을 미래의 중심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 전북도의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기업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전국단위 홍보 강화로 알짜 중견․강소기업 등의 미래 부가가치가 높고 고용효과 등 파급효과 큰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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